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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시작]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6가지 tip 저는 엄마표 영어를 자녀가 6살(한국 나이)이 되는 해 1월부터 시작했습니다. 6살이 되면 시작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아이 5살 겨울부터 엄마인 저의 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변에서 엄마표 영어를 하는 사람은 없었기 때문에,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습니다. 뒤돌아보니 아래 내용 5가지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꼭 들려드리고 싶은 얘기입니다. 1. 엄마표 영어의 기본 틀은 ‘흘려듣기, 집중듣기, 읽기’입니다. 저는 영어 전공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영어를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하지만 국어교육를 전공했기 때문에 언어를 익히는 것에 대한 나름대로의 주관이 있었습니다. 외국에서 살지 않는 이상, 모국어인 우리말이 먼저라는 생각, 그리고 문자를 빨리 깨치게 하지 말자는 나름의 개똥철학이.. 2024. 1. 29.
[저출생 시대, 자녀세대 입시 전망/엄마표의 시작 동기, story3] 저출생 시대 교육 현장의 현실& 입시에서 10년의 착시 효과& 향후 10년 이후의 입시 & 결론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의 감소는 이미 언론을 통해서 익히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저출산 문제의 원인을 꼽자면 너무 많은 사회, 경제, 교육 구조의 문제가 얽혀 있기 때문에 이런 거대한 담론은 차치하고, 저는 교육에 관심이 많은 1인으로서 저출생 시대가 교육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가 궁금해졌습니다. 저출생 시대 교육 현장의 현실- 학생 수 감소로 인해 줄어드는 학교, 학급 수 제가 살고 일하고 있는 지역에서 들을 수 있는 소식으로는, 부천도 초중고 학급수가 점점 줄고 있다, 시흥도 신도시는 학생의 유입이 늘어 학교가 필요하지만 기존 학교들은 학생 수가 줄고 있어서 새 학교를 짓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는 의왕도 비슷하고 많은 신도시들이 이런 문제로 인해 갈등이 있다 등입니다. 이런 소식을 들을 .. 2024. 1. 28.
[(아이와) 가볼만한 곳/ 서울편, 종로구] 홍난파 가옥 & 딜쿠샤(3.1절) & 근처 맛집 소개 서울 중구는 대한민국 근현대의 발자취를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산책하기 좋은 계절, 걸으면서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거리를 거닐다 보면 곳곳에서 근현대의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자녀와 서울 종로구, 중구를 거닐다 보면 멋진 서울 종로구, 중구의 풍경에 반하게 될 것입니다.  저희 가족은 이곳의 매력에 빠져 토요일이면 아침 먹고 출발을 하여, 종로구나 중구의 이곳저곳을 여러 번 방문했습니다. 그 중 의도하지 않게 만나게 된 곳이 바로 ‘홍난파 가옥’과 ‘딜쿠샤’입니다. 홍난파 가옥 위치: 서울 종로구 송월1길 38(홍파동 2-16) 1. 우리가 잘 아는 ‘고향의 봄’, ‘봉선화’의 작곡가 홍난파는 한국 최초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실내악단 창시자, 최초의 음악평론가, 최초의 음악잡지 발행인인 한국.. 2024. 1. 27.
[엄마표의 시작 동기, sotry2]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 자기주도적 태도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 저의 고민의 계속되었습니다. 실은 이 문제는 영어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학교 방과 후에도 학원에서 또 수업을 받는 학생들, 주말에도 반나절 이상은 학원에서 수업을 받습니다. 영어, 수학뿐만 아니라, 국어, 과학, 사회 과목도 틈틈이 시간을 쪼개어 학원 스케줄에 넣습니다. 이 모습을 오랫동안 지켜보는 저와 저의 주변 선생님들의 고민과 화두 중 하나는, 왜 이렇게 공부를 하는 데에도 성적은 오르지 않는 걸까? 매일매일 학교 끝나고 학원에 가서 또 수업을 받는 데도 왜 성적을 그 자리일까? 네, 이제는 너무 익숙해진 단어 ‘자기주도학습’이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학원에 가서 수업듣지만, 이것이 공부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듣기는 하지만, 들은 것이 내 것은 아닌 것이지요. .. 2024.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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